그저께 점심, 뭐 드셨어요?
그 식당, 누구랑 갔었죠?
…기억 안 나도 괜찮습니다.
먹보가 기억하니까요.
사진 한 장으로 쌓이는 나의 외식 기록 — 먹보

보여주기 위한 기록 말고, 나를 위한 기록
20년, 거의 모든 끼니가 외식이었습니다.
혼자 사업을 시작하고, 작은 성취가 있을 때마다 저는 평소 가고 싶던 식당에 혼자 가는 것으로 스스로에게 보상해 왔습니다. 돌아보면 그 한 끼 한 끼가 제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기록하지 않아 기억나지 않는 게 너무 많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진첩에는 업무 사진과 풍경 사이에 음식 사진이 뒤섞여 있었고, SNS를 하지 않는 저에게 그걸 정리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음식만 찍고, 간단히 남기는 도구. 보여주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나를 위한 기록.
— 먹보 만든 사람, 존
그저께 뭐 먹었더라?
📸 앱 열면 바로 카메라. 찍으면 끼니별로 자동 정리 — 사진첩이 안 섞입니다.

몇 점짜리 집이었지?
⭐ 한 끼 끝나면 별점, 그리고 😍다시 갈래요 / 🤔애매 / 😅패스. 다음에 뭘 고를지 쉬워집니다.

오래 쓸수록 강해지는 기록 — 남이 못 베끼는 나만의 시계열
이 집, 갈 때마다 어땠더라?
📈 방문할 때마다 별점 추이가 쌓입니다. 이번엔 좋아졌나, 나빠졌나 — 기능은 베껴도 나의 누적 히스토리는 못 베낍니다.

그 식당, 누구랑 갔었지?
🧑 함께 먹은 사람별로 자동 정리. 이 사람과 어디를 다녔는지, 몇 끼를 함께했는지 한눈에.

이번 달, 나 어떻게 먹었나?
🗓 대시보드·달력에 횟수·지출·평균 별점. 달마다 ‘탐험가·혼밥 미식가’ 같은 나의 식사 페르소나로 결산해줍니다.

아… 오늘 뭐 먹지?
🎰 결정장애? 레오가 슬롯머신을 돌려 근처 단골·가고 싶던 곳 중에 골라줍니다. 스와이프로 직접 고를 수도 있고요.
남들은 뭐 먹고 살지?
🍿 익명 릴스로 다른 사람의 진짜 끼를 구경 — 신원·금액은 가립니다. 🤩wow 누르고, 가보고 싶은 곳은 저장해두면 ‘오늘 뭐?’에 같이 떠요.
혼밥도 실력이다
🐆 기록이 쌓이면 레오가 혼밥 계급을 올려줍니다. 베이비 → … → 혼밥의 신. 소소하지만 다음 한 끼를 남길 이유가 됩니다.

여기 진짜 맛있는데… 어떻게 설명하지?
🔗 내 단골 맛집, 링크 하나로 공유. 사진·별점·“이 집 5번째 방문, 내 평균 8.7”까지 담긴 카드가 카톡에 뜹니다. 광고 리뷰가 아니라 진짜 단골의 기록이니까요.

먹보는 설치 없는 앱입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끝.
- 1Safari 하단 공유 버튼(□↑)을 탭
- 2+‘홈 화면에 추가’ 선택
- 3✓완료 — 홈에서 앱처럼 실행
오늘 첫 끼부터 남겨보세요
먹보 시작하기먹보 — 먹고 보자. 금강산도 식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