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먹보차분한초밥10월 24일· 수정됨

이달의 한끼 확정

처음 먹는 훈제장어 먹고 느글거려서 토하고(생전 처음 느껴보는 수준의 느글거림) 비맞으면서 20분 걸어서 온 암스테르담 한식당에서 무려 따뜻한 생강차와 갈아만든 배와 순두부찌게를 팔아주고 계셨읍니다 God bless Kim’s so restaurant ps:와이파이 패스워드 - Kimsogood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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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잖은만두10월 24일

    크...타지에서 먹는 따끈한 순두부짜개...최고겠네요

  • 차분한초밥작성자10월 24일

    거의 생명의 은인 수준 !

  • 명랑한비빔냉면5일 전

    어우 세상에 고생하셨네요 순두부찌개 맛나서 너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