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
맛이 없진 않았는데 또 가고싶은지는 사실 모르겠음. 슈림프 타코는 생새우를 그릴에 구워서 줄 줄 알았는데 시판 새우패티가 들어가서 별로였슨. 버거는 낫밷. 감튀는 그냥 프랜차이즈가 더 맛있어유! 가게도 매우 협소한 편
근처 식당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
맛이 없진 않았는데 또 가고싶은지는 사실 모르겠음. 슈림프 타코는 생새우를 그릴에 구워서 줄 줄 알았는데 시판 새우패티가 들어가서 별로였슨. 버거는 낫밷. 감튀는 그냥 프랜차이즈가 더 맛있어유! 가게도 매우 협소한 편
근처 식당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