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9
갈비탕이 땡겨서 대표님과 냠냠! 고기가 야들야들하고 양도 많고 다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ㅠ 춘추에서는 왕갈비탕 14000원이랑 말입니다… 한 그릇당 2만원 넘어가는건 좀 선넘지 않았나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요! 그래도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잡채 구뜨! 든든하네용
이 식당의 다른 기록
식당 페이지 →근처 식당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