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
2차로 냠냠하러 옴. 카레 집 바로 앞이라 좋았음. 성수에서 팝업할 것 같은 분위기. 맛 나름 괜춘! 빵이 동글동글하니 보름달같아서 너무 귀여웠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얇았으면 좋았을 듯. 새우가 샌드위치 하나에 4개 들어있었는데 양이 아쉬웠고 뭔가 멕시코풍인데 아보카도도 같이 들어가면 더 맛나지 않았을까 싶었음 과카몰리마냥! 낫밷!
근처 식당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