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집에서 해먹습니다 후후! 재료 다 넣고 익히기만 하면 되서 너무 쉬워요! 밖에서 사먹는 값이 좀 아까움. 맥주 중엔 칭따오가 그 맥주 특유의 이상한 맛이 없고 청량해서 좋아합니다! 맛도리! 역대급 오이쉬에!
홈메이드 마라탕
여기예요
다시 갈래요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