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기념으로 오야꼬라멘을 만들어보았습니다(삼계탕 말고 라면을 먹고싶어섭) 닭육수로 끓이니까 라면의 매운 맛이 없어져서 담엔 청양고추 넣을거임. 낫밷이었지만 라면은 역시 순정이 제일 맛도리에욤
여기예요
다시 갈래요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