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
분위기가 압살하는 집. 웨이팅할 정도는 사실 아닌 듯했습니다! 고기 퀄리티도 샾냉삼이 훨씬 맛있었어요! 오히려 청국장이 좀 진또배기 느낌쓰. 자고로 고기는 막내가 구워야하는데 윤상님과 대표님께서 고기를 구워주셔서 맛나게 옆에서 얻어먹기만 한 것 같아 좀 죄송한 마음 반 감동 반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이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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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