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
전에 왔을 때 진짜 감탄하면서 먹었는데 오늘은 끓이시는 분이 달라지신건지 좀 별로. 녹진한 맛이 좀 덜해지고 고기도 비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저번에 먹었던거랑 자꾸 비교됐음. 저번이 좀 특별했고 지금이 가격에 맞는 것 같긴한데 까비. 재방문을 다시 하진 않게될 것 같음. 이제 웬만하면 새로운 곳으로 갑니다… 재방문했다가 실망하니까 오히려 더 기분이 낫굿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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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