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
훠궈먹고 밀크티 먹으러 감. 어쩌다보니 중국스럽게 먹게된 하루였슨! 우롱 소이빈 밀크티 맛났는데 펄추가는 괜히 한 듯. 너무 달아졌음. 밀크티 자체는 엄청 고소하고 뭔가 율무차가 생각나는 맛! 꼬수운 맛 극호라 다시 먹을 의향 있음! 근데 차백도 자체를 다시 가겠느냐는 좀 의문. 혼자 가진 않을 듯. 투매니 중국인.
근처 식당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