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
평촌역에 탕화쿵푸만 갔었는데 요즘 초심을 잃어서 다른 곳 알아보다가 가게 된 집! 여긴 좋은데 땅콩소스같은 소스류랑 밑반찬을 셀프로 포장용기에 담아갈 수 있게 해둬서 그게 좋았음! 맛은 완전 땅콩소스랑 사골 맛 많이 나는 한국 마라탕 맛! 맛있었습니당! 이제 마라탕 사먹으면 집 근처에선 여기다👍
근처 식당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