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
좀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긴한데(그냥 내가 많이 담은 것 같기도) 너어무 맛도리! 개인적으로 합정 마라탕 1티어라고 생각함. 타오마라탕 이겼습니다. 여기 국물이 밥 말아먹고싶게하는 국물임. 제 인생에서 밥을 부르는 마라탕집은 3번째인데 너무 귀하네요. 앞으로 합정에서 마라탕 땡긴다? 여기 갑니다.
근처 식당
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