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
커리에 고기가 조금밖에 안들어있는게 감질맛 났었는데 여기선 맘껏 먹을 수 있어서 굳이었다!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완전 인도인도한 느낌쓰! 제로콜라랑 난도 공짜로 주셔서 좋았다! 여긴 12시 조금 넘어야 식사를 할 수 있는지 기다리라고 하셔서 기다렸다가 먹었는데 기다릴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고 봅니다 후후! 인당 29000원이라는 사치를 부려버렸는데 대표님께 너무 감사합니다요! 맛나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이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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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먹은 끼니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는 기록장
메뉴·별점·한줄평을 붙여 두면 나만의 외식 기록이 쌓여요. 이 페이지의 기록도 먹보들이 직접 먹고 남긴 거예요.